2009년 3월 6일 금요일

던파를 하고있습니다.

4월 6일 입대를 앞두고 할일없이 그냥저냥 놀고있는 케오입니다 'ㅅ';;

당췌 할일이 없는터라 던파를 하고있는데...

각성캐가 3개더군요 생각해보니...

55아크메이지... 52 벨라트릭스... 52트릭스터..

.... 마법사 3종세트네요 -_-;;

아크는 접은지 너무 오래되었고....

벨라도 솔직히 컨이 부족해서 못하겠고....

트릭스터는 가히 신컨에 한없이 멀어지지만 평컨에는 가고있습니다.

소환사는 졸려서 못해먹겠고 -;;(31찍고 포기)
(숙면에 좋은 검은 안대라면서 왜 모냥이 심장모냥일까...(?))
(그보다 왜 마도 처음에 전직할때는 깨닫지 못한거지??!?!?!?)
그마저도 마도학자를 하나 더키우고 있습니다 -;

오늘 22인지 23인지 찍었고

쩔안받고 하려니 참 고난이로군요.

하지만 드림파이터 아바타세트 덕분에 초반은 상당히 쉬웠습니다.

'마법사'가 혼자서 어킹을 노코인 5히트 미만으로 클리어할정도면... 컨빨은 아니니 템빨로 봐야겠죠 -;;

결론 : 아... 심심하다... 입니다. 저랑 노실분(?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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